“친언니 죽일뻔했다..” 진짜 사이코 같았다는 서예지 과거 영상

2021년 4월 28일

배우 서예지가 연일 논란의 중심에 섰던 가운데, 과거 ‘아는형님’ 방송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친언니 죽일뻔했다.. 진짜 사이코 같았다는 서예지 과거 영상

3년 전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던 서예지는 당시 ‘친언니에게 듣고 충격 받은 말?’이라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서예지는 산에서 친언니를 죽일뻔한 이야기를 공개해 다시끔 누리꾼들에게 섬뜩함을 안겼다.

친언니 죽일뻔했다.. 진짜 사이코 같았다는 서예지 과거 영상

서예지는 “우리 가족이 토요일마다 등산을 갔는데, 부모님이 금술이 좋아서 내려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가위바위보를 하며 내려갔고, 언니가 뒤를보고 나는 앞을 보고 있었다”라며 뒤에 낭떠러지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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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실제로 언니가 낭떠러지로 떨어져서 언니가 진짜 죽은 줄 알았어. 땅을 못보고 언니라고 불렀는데, 언니 죽었어? 라고 물었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낭떠러지가 아니지 않았느냐”라고 물었고, 서예지는 “실제 바위산의 낭떠러지”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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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는 “언니가 그 이후로 ‘네 X만 생각하면 너무 화가 난다’라고 말한다. 엄마한테 혼날 때마다 ‘난 네 X이 제일 싫어’라고 해서 왜 욕을 하냐고 했더니 ‘욕 먹을 X들은 욕 먹어야지’라고 하더라”라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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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의 인성 논란이 확산되자, 친언니를 죽일 뻔한 이야기가 다시금 누리꾼들을 놀라게했다.

누리꾼들은 “다시보니 정말 소름이다”, “인성이 정말 터졌다”, “죽일뻔한 이야기를 저렇게 웃으면서 하다니”, “사이코가 맞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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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JTBC ‘아는형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