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실버 버튼 받아 난리 난 가족

2021년 4월 30일

아나운서 도경완과 가수 장윤정이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도장TV’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실버 버튼 받아 난리 난 가족

지난 27일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전했다.

도경완 장윤정 부부 가족의 유튜브 ‘도장TV’에는 현재 2개의 영상만이 올라와 있는데, 이미 11만 명의 구독자를 불러 모았다.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실버 버튼 받아 난리 난 가족

도경완은 “드디어!!! 도플갱어 가족의 유튜브 채널이 열렸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홍보했다.

지난 27일과 29일 영상을 한 개씩 올린 그들의 유튜브 채널에는 구독자 11만 명이 모여, 실버 버튼을 받게될 것으로 보인다.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실버 버튼 받아 난리 난 가족

도경완은 27일 유튜브 첫 게시물로 아내 장윤정과 샤부샤부를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영상을 올렸다.

이후 29일에는 하영이와 연우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실버 버튼 받아 난리 난 가족

앞서 지난 18일 도경완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하게 되어 큰 아쉬움을 전했다.

그러나 도경완은 “종종 아이들의 소식을 나누도록 하겠다. 조만간 개인 유튜브 채널도 개설한다. 많이 구경와달라”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실버 버튼 받아 난리 난 가족

한편 이들의 유튜브 소식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너무 반갑다”, “유튜브로라도 볼 수 있으니 다행이다”, “앞으로 근황 자주 올려달라”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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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도경완 인스타그램, 유튜브 ‘도장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