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살 때도 비키니 입을래” 아이 낳고도 역대급 몸매인 여자 연예인

2021년 5월 17일

방송인 에바가 여름을 앞둔 비키니 패션과 함께 자신의 명품 몸매를 뽐냈다.

80살 때도 비키니 입을래 아이 낳고도 역대급 몸매인 여자 연예인

에바 포피엘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일요일 아침. 비가 오고 우울하니까 제주도 사진 보고 힐링! 여름아 와라, 제주 유토피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블랙 튜브톱 비키니 차림으로 제주도 바닷가에서 당당한 포즈로 보디프로필을 찍고 있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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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지난 여름 제주 햇살을 즐기고 있는 그녀의 환상적인 바디라인이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기에 충분했고,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건강미 넘치는 자태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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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작년 10월에 레깅스로 피트니스 모델 대회 2등. 가을에 몸 만들어 비키니 시합 나가볼까 하는데, 만 40살 도전?”이라고 목표를 밝히기도했다.

그러면서 에바 포피엘은 “#아들둘맘 #건강 전도사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엄마도 할 수 있다 #80세에도 비키니를 입을 거야”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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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에바님! 너무 멋지세요. 대리만족 합니다”, “에바씨는 몸매도 예쁘시고 도전하는 모습도 멋있고 미모도 아름답습니다”, “너무 부러운 몸 저도 저렇게 되고 싶어요!”라면서 그녀의 모습에 감탄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2년생으로 지난 2010년 결혼했다. 영국 출신 방송인인 그는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고,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SNS 등을 통해 자신의 아름다운 몸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에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