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고기 구워주며 매달 ‘천만원’ 번다는 93년생 미모의 여사장

2021년 5월 21일

매달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이고 있는 93년생 고깃집 사장님이 화제다.

직접 고기 구워주며 매달 '천만원' 번다는 93년생 미모의 여사장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30대 자영업자 이야기’ 채널에 올라온 93년생 고깃집 사장님 영상이 공유되고 있다.

이 사장은 독보적인 미모로 코로나19 시국에도 매달 천만원의 수익을 거둬들이고 있었다.

직접 고기 구워주며 매달 '천만원' 번다는 93년생 미모의 여사장

올라온 영상에 등장한 사장은 현재 충북에서 고깃집을 운영하고 있는 1993년생, 29세 사장님이다.

영상에 따르면 그는 2년 전, 이제 갓 20대 중반에 접어든 27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고깃집을 차렸다. 3년간 치위생사로 근무하며 열심히 모은 돈과 적금을 깨 지방에 가게를 차린 것.

직접 고기 구워주며 매달 '천만원' 번다는 93년생 미모의 여사장

20대의 젊은 나이에 고깃집을 차려 운영한다는 것보다 더 눈길을 끈 것은 바로 사장님의 미모였다.

오똑한 코에 큰 눈, 여기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합해쳐 웬만한 SNS 스타만큼 예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직접 고기 구워주며 매달 '천만원' 번다는 93년생 미모의 여사장

이 때문에 매출도 굉장했다. 과거에는 평균 월 매출 6천만~8천만 원, 순이익 2천만~2천 500만 원을 벌어들였으며, 코로나 사태인 지금은 월 매출 3천~4천만원, 순이익 700만~1천만원 정도라고 밝혔다.

직접 고기 구워주며 매달 '천만원' 번다는 93년생 미모의 여사장

또한 미모도 미모지만, 높은 매출에 서비스 퀄리티도 한 몫을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는 직접 고기를 썰고 구워주며 최대한 정성스럽게 손님들을 응대하고 있었다. 또 여유가 있을 때는 직접 배달도 하고, 카운터도 보며 비용 절감에도 신경을 쓰고 있었다.

직접 고기 구워주며 매달 '천만원' 번다는 93년생 미모의 여사장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게가 잘될 수밖에 없겠다”, “나도 한번 가보고 싶다”, “직접 구워준다니 남자 손님이 끊이질 않을 듯”, “사장님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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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30대 자영업자 이야기’, 유튜브 ‘자영업자 이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