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핵 벙커’가 있는 주택에 살고 있다는 한국 연예인

2021년 5월 25일

‘핵 벙커’가 있는 집에 살고 있는 한국 연예인이 있다.

실제 '핵 벙커'가 있는 주택에 살고 있다는 한국 연예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핵 벙커가 있는 한국 주택에 사는 연예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집 안에 핵 벙커가 있는 트라움하우스에 대해 소개되어 있었다. 이 집에는 국내 연예인으로는 유일하게 백종원 소유진 부부가 거주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실제 '핵 벙커'가 있는 주택에 살고 있다는 한국 연예인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트라움하우스의 지하에는 핵전쟁에도 끄떡 없는 방공호가 있다.

주택에 방공호를 설치한 분양 단지는 트라움하우스가 최초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핵 벙커'가 있는 주택에 살고 있다는 한국 연예인

이 집에는 두꺼운 방화문이 겹겹이 있으며 벽 두께만 최고 80cm에 이른다.

또한 방공호 내부에는 간이 침대와 간이 화장실이 있고 냉장고, 조리시설까지 구비돼 있어 나가지 못하는 비상의 상황에도 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

실제 '핵 벙커'가 있는 주택에 살고 있다는 한국 연예인

이러한 방공호를 갖춘 트라움하우스는 가격면에서도 대한민국 1등이다. 전용면적 273제곱미터에 공시가격 29억 9,200만 원에 형성돼 있다.

그러나 트라움하우스는 돈만 있다고 아무나 매입할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소속회사의 직책이나 지적 수준 등 입주 절차가 매우 까다롭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 '핵 벙커'가 있는 주택에 살고 있다는 한국 연예인

실제로 트라움하우스에는 재벌가나 대기업 임원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故) 이건의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최재원 SK그룹 수석 부회장,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 등이 거주했거나 현재 거주 중이다.

실제 '핵 벙커'가 있는 주택에 살고 있다는 한국 연예인

하지만 유일하게 살고 있는 연예인이 있다.

바로 ‘더 본 코리아’ 대표이자, 방송인인 그의 아내 소유진이다.

실제 '핵 벙커'가 있는 주택에 살고 있다는 한국 연예인

해당 내용이 알려지자, 많은 누리꾼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핵전쟁나면 모두 백종원네 집으로 피신합시다”, “집에 핵 벙커라니”, “유일한 연예인이라니까 더 간지난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실제 '핵 벙커'가 있는 주택에 살고 있다는 한국 연예인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소유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