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심하게 욕먹고 있는 ‘나혼자산다’ 최근 방송 장면

2021년 6월 11일

‘나 혼자 산다’ 400회 특집 예고편 중 한 장면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에 휩싸이고 있다.

갑자기 심하게 욕먹고 있는 '나혼자산다' 최근 방송 장면

1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400회 특집으로 초특급 게스트가 예고됐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나래는 “무지개 라이브에서 이분을 소개할 줄이야, 역대급이다”라고 게스트를 언급해 큰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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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는 영화 ‘해리포터’의 한 장면과 함께 “그래서 도대체 누가 나오는거죠?”라는 자막이 실려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자료화면에는 레드카펫을 걷는 빨간색 드레스 차림의 여배우가 얼굴을 가린 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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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이 여배우가 MBC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속 시상식 장면의 진기주라는 것을 밝혀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반응은 분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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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진기주가 어떻게 초특급 게스트?”, “진기주여도 문제, 아니여도 문제다”, “영상 속 저 여배우는 진기주가 맞는데 진짜 게스트가 진기주인 거면 초특급 게스트라고 하면 안됐다”, “진기주는 아니고 진짜 특급 배우가 나오는데 레드카펫 밟는 배우의 장면을 찾다보니 쓴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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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는 전현무도 출연할 예정이다. 전현무는 MBC ‘나 혼자 산다’ 전성기를 이끈 인물로, 모델 한혜진과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결별해 하차했다.

현재 전현무는 15살 나이 차이가 나는 아나운서 이혜성과 공개 열애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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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홈페이지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