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받던 한예슬의 ‘손절’이 시작되고 말았습니다” (+상황)

2021년 6월 18일

배우 한예슬의 사생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그를 ‘손절’하는 광고계의 움직임이 포착됐다.

응원받던 한예슬의 '손절'이 시작되고 말았습니다 (+상황)

17일 대기업 H사가 시행을 맡고 있는 강남의 한 럭셔리 오피스텔 메인 홈페이지에는 대표 모델 한예슬의 사진과 영상이 모두 삭제됐다.

해당 업체는 한예슬을 모델로 내세우고 있었던 건설업체로, 한예슬의 논란을 의식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응원받던 한예슬의 '손절'이 시작되고 말았습니다 (+상황)

해당 오피스텔은 강남역에 위치한 초호화 오피스텔로 피트니스룸, 요가, 사우나, 루프탑 인피니티 풀, 발레파킹 등 호텔식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분양가는 평당 최고 1억대가 넘는 고급 주거 상품이다.

응원받던 한예슬의 '손절'이 시작되고 말았습니다 (+상황)

한예슬은 해당 오피스텔의 메인 모델로, 고급차에서 내려 피트니스를 즐기고 고층 창문에서 독서를 하는 등 호화 싱글 라이프를 보여주는 모습을 선보여왔다.

그러나 최근 남자친구 호스트바 논란, 버닝썬 마약 여배우 논란 등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현재 오피스텔 홈페이지에는 한예슬의 자취가 사라지게 됐다.

영상에서는 차에서 우아하게 내리는 한예슬의 얼굴도 보이지 않는 상태다.

응원받던 한예슬의 '손절'이 시작되고 말았습니다 (+상황)

한편 한예슬 측은 ‘가세연’에서 김용호 전 기자가 폭로했던 루머에 직접 부인을 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한 상태다.

그가 유일하게 인정한 것은 재벌 남친과 사귄 것과 그에게 슈퍼카를 선물받았다는 사실 뿐이었다.

응원받던 한예슬의 '손절'이 시작되고 말았습니다 (+상황)

하지만 김용호는 “한예슬의 해명은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그의 해명에 대해 재반박했다.

응원받던 한예슬의 '손절'이 시작되고 말았습니다 (+상황)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한예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