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난리났던 국민은행 불륜 사건 후기 (+신상, 근황, 카톡 추가)

2021년 6월 30일

지난 6월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난리가 났던 이른바 ‘KB 국민은행 불륜 사태’의 새로운 소식이 나왔다.

당시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인 ‘블라인드’에는 국민은행에 다니고 있는 남녀 직원이 불륜 관계라는 폭로가 올라왔다.

그에 따라 남성 A 씨와 여성 B 씨의 신상 정보와 카카오톡 대화까지 모조리 유출되며 사건이 커졌다.

블라인드 글에 따르면 B 씨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였지만 결혼을 코 앞에 둔 상황까지 A 씨와 불륜 행각을 저질렀다.

B 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비신랑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낸 것과 180도 다른 행동이었기에 많은 사람들은 충격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B 씨의 외도 사실을 알아챈 예비신랑이 B 씨의 휴대전화로 모든 카카오톡 대화를 지인들에게 전송하며 두 사람의 불륜 사실이 세상에 공개됐다.

A 씨는 1971년생, B 씨는 1990년생으로 알려졌으며 각각 국민은행 여의도영업부와 금호동영업부에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새롭게 전해진 사실로는 두 사람이 여전히 해당 국민은행 영업점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B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폐쇄했으며, B 씨와 그녀의 예비신랑 가족들은 결혼을 앞두고 결혼 취소 소식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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