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하다가 붙잡혀..” 새로 뜬 한예슬 류성재 ‘버닝썬’ 폭로

2021년 7월 13일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한예슬에 대한 저격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1일 김용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검찰이 봐준 권상우 (+카지노 중독 L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김용호는 한예슬의 버닝썬 클럽 논란을 다시 한번 언급하며 당시 상황을 새롭게 폭로했다.

김용호는 “한예슬 큰 일 났다. 지난주에 난리가 난 적이 있다. 밤에 갑자기 전화가 오고 난리가 아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제가 한예슬 발판으로 해서 ‘제2 버닝썬’이라 불리던 클럽을 폭로했다. 이 클럽은 버닝썬 멤버들이 뭉쳐서 하는 곳이다. 제가 방송에서 이야기 하지 않았나. 지금도 공공연하게 마약을 한다고”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주 경찰이 (그 클럽에) 들이닥쳤다. 제가 현장에서 제보받았다. 갑자기 경찰이 처들어간 것이다. 그래서 현장에서 마약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잡아갔다더라. 지금 이렇게 치열하게 세상이 돌아가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김용호는 “제가 알기로는 신고가 들어간 것 같다. 그래서 경찰이 새벽에 갑자기 들이닥쳐서 현장에서 그 사람들을 체포한 것 같다. 그리고 제가 들은 제보는 한예슬과 관계가 있는 사람이 체포됐다더라”라고 주장했다.

그는 “한예슬과 관계가 있는 사람이, 한예슬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그 클럽에서 마약을 하다가 체포됐다고 한다”라며 “저는 이거를 내부에서 제보를 받았다. 왜 경찰이 확인을 안 해줄까”라고 강조했다.

김용호는 “경찰이 신중하게 조사를 하는 것은 알겠다. 그 의도는 알지만 어설프게 물 타면 저 가만히 안 있는다. 저 현장에서 분명히 제보를 받았다. 그렇다면 결과를 보여줘야 하지 않냐”라고 밝혔다.

한편 김용호는 지난달 20일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한예슬과 버닝썬 의혹 및 류성재의 마약 의혹에 대해 폭로한 바 있다.

그는 한예슬과 관련된 논란을 계속해서 폭로해가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한예슬 인스타그램, 유튜브 ‘김용호연예부장’ 캡처, 한예슬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