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여자 사이에서도 욕 먹는다는 요즘 유부녀들 퇴사법

2021년 7월 20일
최근 일부 여성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아이가 있는 여성 직장인들의 퇴사 방법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같은 여자 사이에서도 욕 먹는다는 요즘 유부녀들 퇴사법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쓴 여성 누리꾼 A 씨는 “제발 결혼 출산하고 일 그만두지마. 그것 다 여자들한테 피해가”라는 제목의 글을 작성했다. A 씨는 “축의금 다 받아먹고 출산휴가 끝나면 바로 퇴사하더라. 그 피해 다 여자한테 간다. 과장이 여자 안 뽑는다고 했는데 겨우겨우 말려서 남초였던 회사 7:3 정도로 비율 맞춰놨다. 그런데 지금 남은 여자는 5명뿐이다”라고 말했다. 같은 여자 사이에서도 욕 먹는다는 요즘 유부녀들 퇴사법 A 씨의 글에 동조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반박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일 그만두고 싶어서 그만두나. 독박육아 버거워서 그만두는 거지”라고 반박했다. 같은 여자 사이에서도 욕 먹는다는 요즘 유부녀들 퇴사법 같은 여자 사이에서도 욕 먹는다는 요즘 유부녀들 퇴사법 같은 여자 사이에서도 욕 먹는다는 요즘 유부녀들 퇴사법 그러자 다른 누리꾼들은 “일 관두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챙길 것 챙기고 얌체처럼 관두지 말라는 것이다”라며 재반박했다. 한 누리꾼은 “전에 다니던 회사는 결혼식하고 그만두는 여자 엄청 많아서 여자 안 뽑는다”고 말했다. 같은 여자 사이에서도 욕 먹는다는 요즘 유부녀들 퇴사법 같은 여자 사이에서도 욕 먹는다는 요즘 유부녀들 퇴사법 같은 여자 사이에서도 욕 먹는다는 요즘 유부녀들 퇴사법 다른 누리꾼은 “우리 회사는 육아휴가 가도 자리 보전 안해준다. 사람 다시 뽑고 돌아온 사람이 남는 자리로 간다. 하도 피해보는 사람이 많아서 이랬더니 그나마 살 만하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