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멤버들이 여름철 ‘겨땀 폭발’ 대비에 하고 있다는 것

2021년 7월 21일

그룹 마마무의 멤버 솔라가 여름을 대처하는 걸그룹들의 비밀을 밝혔다.

15일 솔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솔라시도’에 ‘여름철 아이돌, 걸그룹 땀 비법은 바로 이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솔라는 걸그룹 멤버들이 더운 여름철 겨드랑이 땀에 대처하는 법에 대해 밝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에서 솔라는 “벌써 여름이 다가왔다. 여름은 덥고 땀이 많이 나는데 많은 분들이 ‘무대에서 왜 이렇게 뽀송하냐’, ‘땀 관리 비법’이 뭐냐고 묻더라”라며 땀 관리 비법에 대해 공개했다.

그는 “저도 등에서 땀나고 겨드랑이, 머리 등 온갖 곳에서 땀이 난다”라며 “그런데 무대 의상을 입고 겨드랑이 부분에 땀이 나있을 수는 없지 않느냐. 어떻게 땀이 안 나는지 그 비법을 파헤쳐 보겠다”라고 밝혔다.

솔라는 실제로 활동하면서 사용했던 여름철 땀 관리 물건을 하나씩 소개했다.

두피를 시원하게 만드는 쿨링 두피 스프레이부터, 무더위로 인해 달아오른 피부 열을 식혀주는 쿨링 시트, 냉각 스프레이 등이 있었다.

특히 그는 겨드랑이 땀에 대해 ‘겨땀 패드’를 사용한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솔라가 소개한 겨땀 패드는 옷 안에 붙이기만 하면 땀이 패드에 흡수된다. 하지만 땀이 많은 사람의 경우, 패드 하나만으로 충분하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솔라는 “사실 해가 뜨거울 때는 해를 피하는 게 상책이다”라며 “올여름도 많이 덥다고 하는데 더위 조심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셔라”라고 말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솔라의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꿀팁 감사합니다”, “아이돌 겨땀 관리 방법 진짜 궁금했는데”, “겨드랑이 털 관리도 궁금해요”, “털털한 매력 너무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솔라시도’ 캡처, SBS ‘런닝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