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동 배우 같다..” 잘생긴 얼굴 욕심부려서 폭망한 아이돌

2021년 7월 21일

한 유명 아이돌 멤버가 심각한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일본 야.동 배우 같다.. 잘생긴 얼굴 욕심부려서 폭망한 아이돌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잘생긴 얼굴에 욕심 부려서 이상해진 최근 최보민 상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그룹 ‘골든차일드’의 멤버 최보민 사진이 여러 장 담겨 있었는데, 최근 성형한 듯한 달라진 그의 얼굴이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일본 야.동 배우 같다.. 잘생긴 얼굴 욕심부려서 폭망한 아이돌

당초 최보민은 골든차일드 내에서 ‘비주얼 멤버’로 손 꼽히던 멤버였다. 그는 잘생긴 얼굴 덕분에 팀 활동 외에도 여러 방송 촬영 등 개인 활동을 이어왔다.

그런데 최근 달라진 그의 얼굴은 팬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일본 야.동 배우 같다.. 잘생긴 얼굴 욕심부려서 폭망한 아이돌

최근 공개된 최보민의 얼굴은 성형을 너무 과하게 해 어딘가 부자연스러워진 모습이었다.

서글서글했던 인상은 사라지고, 날카로워진 인상에 ‘마치 일본 야.동 배우같다’라는 반응까지 나오게 됐다.

일본 야.동 배우 같다.. 잘생긴 얼굴 욕심부려서 폭망한 아이돌

팬들은 “코가 상당히 길어지고 하관도 상당히 좁아졌다”, “콧대가 너무 올라가서 눈이 몰려보인다”라며 “도대체 왜 이렇게 성형을 한 건지 알 수가 없다”라고 원성을 높이고 있다.

일부 팬들은 다이어트를 한 얼굴이라고 주장했지만, 사진을 자세히 보면 뼈 모양이 이전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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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0년생인 최보민은 지난 2017년 8월 그룹 ‘골든차일드’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웹 드라마 ‘에이틴’에 주연으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KBS ‘뮤직뱅크’ MC로도 서며 일반 대중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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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