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걸그룹 탈퇴하고 성인영화 찍어 16억 벌고 있다는 아이돌

2021년 7월 22일

걸그룹 출신 성인 배우 승하가 ‘고급 세단 한 대’ 정도의 영화 출연료를 받는다고 고백했다.

그는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성생활tv’에 출연해 성인 영화에 대한 뒷이야기를 말했다.

승하는 먼저 2000년생으로 만 20세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고등학교 시절 걸그룹으로 데뷔해 1년간 그룹 활동과 모델 일을 하다가 성인 영화 배우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그는 성인영화 진출에 대해 “광고 모델 미팅 도중 대표님의 권유로 이쪽 분야에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승하는 “여자의 몸은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사진 찍힌 내 모습이 이쁘고 싶어 모델 일을 했고 영상에서 섹시해 보이고 싶어서 성인 배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MC들이 출연료를 묻자 “출연료는 배우마다 다른데 저는 작품 한 편 당 국산 세단 한 대 정도 된다”며 “신입과 걸그룹 출신이라는 덕도 있다”고 했다.

한 대에 4천만 원이라고 잡아도 약 16억 원에 이르는 출연료를 받는 셈이다.

한편 승하는 2018년 걸그룹 ‘바바’의 4번째 싱글앨범 ‘세상에 이런 일이’로 데뷔한 바 있으며 현재는 성인 배우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채널 ‘승하TV’ 캡처, 유튜브 채널 ‘성생활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