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가자..” 투병 중이던 이외수 최근 공개된 너무 슬픈 사진

2021년 7월 22일

투병 중이던 이외수의 근황 모습이 공개됐다.

같이 가자.. 투병 중이던 이외수 최근 공개된 너무 슬픈 사진

최근 이외수의 아내 전영자 씨는 약 2년 전 했던 졸혼을 종료하고 남편 곁을 지켰다.

지난 15일 전 씨는 이외수의 개인 페이스북에 이외수와 함께 하고 있는 영상을 올려 안타까움을 안겼다.

같이 가자.. 투병 중이던 이외수 최근 공개된 너무 슬픈 사진

전 씨는 “여보, 이러고 둘이 사는 거야. 혼자면 외로워서 안돼. 한 날 한 시에 같이 가자고. 사는 것도 같이 살고”라는 글을 남기며 이외수를 간호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외수는 대답을 하지 못하는 대신 고마움의 표시로 전 씨의 어깨를 쓰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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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019년 이외수와 그의 아내는 이혼 대신 졸혼을 선택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해 3월 이외수가 뇌출혈로 쓰러지면서, 그의 아내는 졸혼을 끝내겠다고 밝혔다.

당시 전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졸혼을 종료했습니다. 그가 불쌍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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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외수는 현재 근력 회복을 위해 재활 중이며 콧줄과 목관을 유지하고 있어 삼킴 장애로 말을 못 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12월 이외수의 장남 이한얼 씨는 투병 중인 이외수의 사진을 공개하며 투병 생활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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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이외수 페이스북, KBS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이한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