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앞에서 바람피다가 전 여친 나타나 나락 간 연예인

2021년 8월 10일

솔로인 척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가 전 여자친구에게 피소를 당한 남자 연예인이 있었다.

전국민 앞에서 바람피다가 전 여친 나타나 나락 간 연예인

지난 2019년 2월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했던 김정훈은 일반인 출연자 김진아와 매칭돼 꽁냥꽁냥한 데이트를 즐겼다.

그런데 당시 김정훈과 교제했다는 한 여성이 김정훈을 피소했다는 보도가 나와 전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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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이 ‘연애의 맛’에 출연했을 당시, 김정훈의 전 여자친구 A씨가 김정훈을 피소했다.

해당 기소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의 임신 사실을 고백하며 출산을 앞두고 김정훈과의 갈등이 깊어졌다고 주장했다.

또 김정훈이 임신중절 수술을 종용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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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A씨가 살던 집 계약이 만료돼 부모님 집으로 들어가려 했으나, 김정훈이 이를 말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정훈이 임대차보증금 1000만원과 월세 지급을 약속했다고.

그러나 임대인에게 계약금 100만원을 지급한 뒤, 김정훈이 연락을 끊었다고 했다.

이와 같은 이유로 A씨는 보증금 잔액 900만원과 임대 기간 내 월세를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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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논란이 확산되자, ‘연애의 맛’ 관계자는 “김정훈이 연애를 안 한 지 2년이 넘었다고 말하며 연애에 대한 각별한 의지를 보였다. 제작진은 그 진정성을 믿고 프로그램 출연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 입장에서 기사를 접하고 당혹스럽다. 빠른 시일 내에 사실 확인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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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누리꾼들은 “방송에서는 솔로인 척 하더니 역겹다”, “임신 중절을 권유했다니”, “앞으로 방송에서 안 봤으면 좋겠다”, “이미지 관리 더럽다” 등 비난의 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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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TV조선 ‘연애의 맛’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