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 ‘무한도전’ 스태프였다는 유명 남자 연예인

2021년 8월 10일

한 남자 배우가 데뷔 전 ‘무한도전’ 스태프였다고 고백했다.

데뷔 전 '무한도전' 스태프였다는 유명 남자 연예인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정보석, 이지훈, 김호영, 이은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이지훈은 배우로 데뷔하기 전 ‘무한도전’의 촬영 스태프로 일했었다고 밝혀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데뷔 전 '무한도전' 스태프였다는 유명 남자 연예인

이지훈은 데뷔 전 ‘황금어장’과 ‘무한도전’의 촬영 스태프로 일했던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그의 과거 이력에 MC들은 “MBC의 아들이 등장했다”라며 크게 감탄했다.

데뷔 전 '무한도전' 스태프였다는 유명 남자 연예인

또 이날 이지훈은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뽐냈던 ‘인싸력’을 다시 한번 자랑하기도 했다.

이지훈의 동네 주민들이 직접 SNS를 통해 ‘남양주 인싸’였다고 밝히는 인증이 쏟아진 것.

이에 MC들은 “이지훈은 방송 컨셉이 아니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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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2년 KBS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한 이지훈은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달이 뜨는 강’ 등에 출연해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친화력 만렙의 반전 일상을 전보이며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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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이지훈 인스타그램,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