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0살됐는데 매일 리즈 갱신 중이라는 유명 여가수

2021년 8월 12일

가수 미나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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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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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셀카 속 미나는 노란색 화사한 뷔스티에에 선글라스를 머리에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특히 가녀린 팔과 상반되는 글래머 몸매가 돋보였다. 또한 5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도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동안이다” “몸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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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나는 아이돌 출신 류필립과 2018년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의 나이 차가 무려 17살 차이라고 하여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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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은 미나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을 통해 미나의 동안 비법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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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나 씨가 젊음을 유지하는 방법은 긍정적인 에너지다.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는 삶을 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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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의술의 힘이나 산삼, 불로초 같은 걸로 유지하는 건 미나 씨와 관계가 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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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미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