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사람 맞나..’ 김대명 살찌기 전 ‘존잘러’ 시절 모습

2021년 8월 17일

배우 김대명이 과거 사진이 화제다.

'같은사람 맞나..' 김대명 살찌기 전 '존잘러' 시절 모습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살찌고 뜬 잘생긴 배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드라마 ‘미생’,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배우 김대명의 과거 사진이 담겨 있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같은사람 맞나..' 김대명 살찌기 전 '존잘러' 시절 모습

과거 김대명은 지금의 푸근한 무습과 달리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었다.

당시 뮤지컬 ‘어쌔신’에서 활약했던 그는 연극과 뮤지컬, 독립 영화 등에 출연하며 무명 시절을 지냈다.

'같은사람 맞나..' 김대명 살찌기 전 '존잘러' 시절 모습

김대명의 과거 모습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들은 “진짜 잘생겼네”, “살 찌고 뜨다니”, “다시 보니 기만자다”, “살이 쪄도, 빠져도 매력적이다”, “역시 배우는 배우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같은사람 맞나..' 김대명 살찌기 전 '존잘러' 시절 모습

한편 김대명은 2014년 드라마 ‘미생’의 김동식 역으로 캐스팅되며 배역을 위해 일부러 살을 찌웠다.

이후 그는 푸근한 인상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며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같은사람 맞나..' 김대명 살찌기 전 '존잘러' 시절 모습

최근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그는 이전보다 다소 슬림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데,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같은사람 맞나..' 김대명 살찌기 전 '존잘러' 시절 모습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김대명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tvN ‘미생’ 캡처,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