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는 ‘걸러야 할 회사’ 판별법

2021년 9월 1일

취직 준비를 하는 사람들은 입사 전 회사를 탐색하곤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는 '걸러야 할 회사' 판별법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회사 이런 곳은 가지 말라고 알려주고 싶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퇴근 2시간 30분을 앞두고, 가지 말아야 할 회사를 알려주겠다. 첫 번째로는 5인 미만인 회사다. 그런 곳은 보장되는 게 없다”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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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번째는 가동된 지 6개월 미만 된 회사다. 아시는 분이 창업한다고 다녔다가 월급 떼먹힌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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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세 번째는 잡플래닛과 크레딧잡에서 입사율과 퇴사율을 봐야한다. 입사율보다 퇴사율이 더 높은 회사는 무조건 거르자”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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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네 번째로 사수, 인수인계해 줄 전임자 없으면 절대 가지 말아라. 회사가 너무 거지 같아서 도망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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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섯번째는 월급 안 주는 회사이고 여섯번째는 주업무 보다 보조 업무가 많은 곳이다”라고 말했다.

또 “일곱번째는 연차 보장 안 해주는 곳이다. 여덟번째는 최악의 상사가 대표인 곳이다. 능력도 없고 성격도 이상한 사람이 대표라면 도망쳐라”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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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지난 몇 년 동안 뛰쳐 나왔던, 거지 같은 회사들을 종합해봤다. 아니다 싶을 때 바로 나오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라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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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 조건 따지면 우리나라에 갈 만한 회사가 없다” “사장실에 골프 퍼팅기 있는 회사는 가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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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