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자들 사이에서 역대 1위라고 평가받는 기상캐스터

2021년 9월 8일

미모를 자랑하는 기상캐스터들이 종종 있다.

요즘 남자들 사이에서 역대 1위라고 평가받는 기상캐스터

그중에서도 군인들에게 인기가 많아 ‘군통령’이라 불리는 기상캐스터가 있다고 한다.

KBS 강릉방송국의 기상캐스터, 아나운서인 강아랑은 9시 뉴스의 일기 예보에서 볼 수 있다. 그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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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랑은 늘씬한 몸매와 인형 같은 얼굴로 2014년 제84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미스춘향 미로 선발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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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1일에는 부산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호국 음악회에서 박보검과 함께 사회를 봤다.

대한민국 해군 유튜브에 호국 음악회 영상이 올라왔고 이를 본 군인들은 “너무 예쁘다” “여신이다” 등의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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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 사이에서 강아랑의 인기는 높아졌고, 덩달아 한 누리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그에 관한 게시물도 화제가 되었다.

이 게시물은 강아랑 인스타그램을 캡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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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은 강아랑의 인스타그램에 “군인들이 KBS 9시 뉴스 날씨 예보만 기다리는 거 알고 계시나요? 군 생활 활력소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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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아랑은 “군인분들만 생각하면 마음이 찡해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군인분들 덕분에 매일 안전하고 편하게 하루를 보내네요. 무사히, 건강히 군생활 마무리하시고 사회에서 뜻하시는 바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충성!”이라고 답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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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강아랑 이쁘다” “미모 진짜 레전드다” “마음씨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강아랑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대한민국 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