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로 한 달에 1,000만 원 이상 번다는 여성 미모 클라스

2021년 9월 9일

훌륭한 외모를 지녔는데 수입도 어마어마하다는 여성이 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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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월 1000만 원 이상 번다는 코스프레하는 여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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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은 일본의 코스플레이어 ‘에나코’를 소개하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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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cm의 작은 키에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지만 육감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는 에나코는 일본 코스프레 업계에서 상업 코스프레를 부흥시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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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수년간 일본의 코스플레이어들 중에 NO.1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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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국의 코스플레이어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어 한국의 AGF 2019에 초청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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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 2019는 한국에서 최대 규모로 진행된 애니메이션X게임 페스티벌이다.

에나코는 전성기 당시 일본의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일년에 순수입만 3,000만 엔이라고 답한 바 있다. 이는 한화로 약 3억 1733만 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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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나코는 현재 프로게이머 ‘켄키’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2년 이상 교제했으며 둘은 같은 아파트에서 동거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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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쁘다” “우왕 이쁘다. 남자친구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