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한테 고백받아 빡친 하석진이 참다참다 뱉은 말

2021년 9월 17일

박나래의 사랑 고백을 5년이나 받았던 하석진의 반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나래한테 고백받아 빡친 하석진이 참다참다 뱉은 말

최근 여러 SNS상에는 박나래의 사랑 고백을 받았던 하석진의 반응이 담긴 예능 장면이 올라왔다.

박나래는 지난 2015년부터 방송에서 이상형이 하석진이라고 밝히며 하석진에게 호감을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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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KBS ‘해피투게더’에서 하석진을 만난 박나래는 연신 하석진을 훔쳐보며 “너무 좋다. 죽어도 여한이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래바에 꼭 모시고 싶다. 1박은 무조건 필수다”라며 짙은 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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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다른 예능 방송에서는 “하석진에게 배우고 싶은 게 있다”라며 “하석진을 배우고 싶다”라고 사심을 드러냈다.

여기에 하석진이 한숨을 쉬고 별다른 반응을 하지 않자, 박나래는 “제가 술자리로 모시려고 한다. 한숨 쉬면 지갑 닫힌다”라고 장난 반 진심 반으로 협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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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하석진은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라며 명확히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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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면이 재조명되자, 누리꾼들은 박나래의 행동이 무례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방송에서 대놓고 저러면 하석진이 진짜 불편했을 듯”, “엄청 짜증났겠다”, “남녀가 바뀌었으면 성희롱이다”, “이래서 하석진이 나혼자산다에 안 나오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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