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별 거 다 봤다는 여캠도 받고 충격받았다는 성.희.롱 DM 수준

2021년 9월 29일

BJ박민정이 외국인에게 충격적인 사진을 받았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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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7월 박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XX 사진 보내지 마세요 제발”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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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박민정은 외국계정으로부터 성기 사진을 많이 받았다며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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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제일 충격적이었던 것은 (선물이라고 해서) DM 사진을 클릭하니 성기에 리본을 묶은 (사진이 있었다)”며 “토할 것 같고 놀랐는데 이것도 적응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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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은 이런 사진들을 보면 즐길 수 없다며 팬들에게 이상한 사진을 보내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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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런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설마 내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으면 어떡하나 싶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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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 캡처본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 ‘흔한 BJ들의 고충’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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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남자 스트리머나 비제이한테도 성기 사진 보내는 애들 많다. 너무 더럽다” “세상에 별 이상한 사람들이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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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채널 ‘박민정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