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고 있을 줄 알았는데 이혼 절차 밟고 있었던 유명 여배우

2021년 10월 8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배우 최정윤이 근황을 전했다.

잘 살고 있을 줄 알았는데 이혼 절차 밟고 있었던 유명 여배우

최정윤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자기보다 더 예쁘다고 말하는 내 딸, 내 편, 동반자, 스승님, 사랑해,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잘 살고 있을 줄 알았는데 이혼 절차 밟고 있었던 유명 여배우

사진 속에는 최정윤이 딸과 함께 나무 그네에 앉아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최정윤과 딸이 마스크를 쓰고 입을 맞추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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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정윤은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 출신이자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본명 윤충근·40)과 2011년 결혼했다.

하지만 지난 6일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현재 최정윤씨가 이혼 절차를 진행 중”라며 “배우의 사생활적인 부분이기에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설명드릴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란다”라고 밝히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 슬하에는 지난 2016년에 낳은 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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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최정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