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이다영 남편 사진이 갑자기 논란 중인 이유

2021년 10월 12일

배구선수 이다영이 남편과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남편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다영 남편 문신’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는 이다영의 남편 A씨가 과거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일상 사진이 있었는데, 그의 양팔에는 화려한 문신이 가득 새겨져 있었다.

A씨는 한 건물의 지하 주차장에서 어디론가 향하고 있었다.

한 눈에 보아도 눈에 띄는 문신이 많은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A씨는 또한 이다영과 함께 있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당시 그는 “너(이다영)의 품은 항상 따뜻했어. 고단했던 나의 하루에 유일한 휴식처. 나는 너 하나로 충분해”라며 이다영을 향한 애뜻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영의 남편은 최근 이다영의 상습적인 폭언과 폭행에 시달려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다.

그는 2018년 이다영과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했고 결국 이러한 문제로 이혼을 요구하게 됐다고.

이에 대해 이다영 측은 남편이 이혼을 조건으로 5억 원을 달라는 등 과도한 요구를 해왔다는 입장을 내놓은 상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이다영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