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는 OO하면서..” 요즘 조이가 욕 먹고 있는 이유

2021년 10월 15일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를 하고 있는 레드벨벳 조이가 팬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를 하고 있는 레드벨벳 조이가 팬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M 버블 한 달 동안 안 보내는 아이돌. 빠순이 X호구로 보는 거 아님?’이라는

지난 13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M 버블 한 달 동안 안 보내는 아이돌. 빠순이 X호구로 보는 거 아님?’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버블’은 월 구독료 4500원을 결제하면 팬들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에게 직접 메시지를 받고 1:1 채팅을 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다.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를 하고 있는 레드벨벳 조이가 팬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M 버블 한 달 동안 안 보내는 아이돌. 빠순이 X호구로 보는 거 아님?’이라는

해당 글 작성자는 조이가 버블을 지난달 15일 이후 한번도 보내지 않았다며 “최근 2년간 한 달에 2~3번 올까 말까다. 저번에는 28일 만에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렇다고 한 번 왔을 때 (메시지를) 많이 보내주는 것도 아님. 2~10개 정도”라며 “다른 멤버들은 바빠도 꾸준히 꼬박꼬박 보내주긴 하는데 얘는 연애하느라 애인한테 문자 보낼 시간은 있으면서 팬한테는 버블 보낼 시간이 없는 거냐”라고 분노했다.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를 하고 있는 레드벨벳 조이가 팬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M 버블 한 달 동안 안 보내는 아이돌. 빠순이 X호구로 보는 거 아님?’이라는

그러면서 “4500원이 니네한테는 돈도 아니겠지만 돈 없는 빠순이들에게는 기부하자고 내는 돈이 아니다”라며 “돈 내고 콘텐츠 만든 이상 이것도 본업의 일종인데 뭐하자는 거냐. 인스타그램 할 시간에 버블 좀 와달라”라고 호소했다.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를 하고 있는 레드벨벳 조이가 팬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M 버블 한 달 동안 안 보내는 아이돌. 빠순이 X호구로 보는 거 아님?’이라는

또 작성자는 추가로 작성한 글에서 “버블 콘텐츠 생기고 (조이가) 계속 이랬어서 참다 참다 말하는 것”이라며 “스케줄 바빠서 못 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 2년 공백기 내내 바빴던 거냐”라고 덧붙였다.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를 하고 있는 레드벨벳 조이가 팬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M 버블 한 달 동안 안 보내는 아이돌. 빠순이 X호구로 보는 거 아님?’이라는

해당 글을 접한 한 누리꾼은 “나도 구독 끊었다. 다른 멤버들은 버블로 셀카나 풍경, 오늘 뭐 했는지 알려주는데 (조이는)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사진 버블에서 재탕하더라. 버블 하다가 말도 없이 그냥 가기도 한다”라며 “광고 자랑만 하길래 인스타그램도 언팔했다. 제발 팬들 좀 챙겨라”라고 글을 남겼다.

이 외에도 “한 달이면 팬 기만하는 것 맞다. 팬들한테 답장하는 시간 잠깐 쓰는 것도 아까워하는 것”, “다른 것도 아니고 유료 소통인데 너무한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를 하고 있는 레드벨벳 조이가 팬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M 버블 한 달 동안 안 보내는 아이돌. 빠순이 X호구로 보는 거 아님?’이라는

한편 조이는 지난 8월 가수 크러쉬와 열애를 인정했다. 최근 그는 JTBC 새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 출연을 확정지었다.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를 하고 있는 레드벨벳 조이가 팬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M 버블 한 달 동안 안 보내는 아이돌. 빠순이 X호구로 보는 거 아님?’이라는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크러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