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백신맞으러..’ 럽스타그램 올려 난리 난 연예인 커플

2021년 10월 28일

한 연예인 부부가 SNS에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남겼다.

한 연예인 부부가 SNS에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남겼다.
27일 에릭은 인스타그램에 아내인 배우 나혜미와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 부부는 커플 운동화를 신고 함께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나섰다.

27일 에릭은 인스타그램에 아내인 배우 나혜미와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 부부는 커플 운동화를 신고 함께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나섰다.

한 연예인 부부가 SNS에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남겼다.
27일 에릭은 인스타그램에 아내인 배우 나혜미와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 부부는 커플 운동화를 신고 함께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나섰다.

에릭은 사진과 함께 “베프랑 화이자 2차 맞으러 옴”이라는 글을 남겼다.

결혼 5년 차 부부인 두 사람은 풋풋하면서도 달달한 근황을 전해 누리꾼들에게 미소를 안겼다.

한 연예인 부부가 SNS에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남겼다.
27일 에릭은 인스타그램에 아내인 배우 나혜미와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 부부는 커플 운동화를 신고 함께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나섰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띠동갑 나이차를 극복하고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신화 멤버 전진의 결혼식에 손을 잡고 등장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 연예인 부부가 SNS에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남겼다.
27일 에릭은 인스타그램에 아내인 배우 나혜미와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 부부는 커플 운동화를 신고 함께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나섰다.

한편 에릭의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달달하다”, “아직도 연애 중인 것 같다”, “보기 좋은 부부”, “사진 더 많이 올려주세요”, “진짜 잘 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연예인 부부가 SNS에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남겼다.
27일 에릭은 인스타그램에 아내인 배우 나혜미와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 부부는 커플 운동화를 신고 함께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나섰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에릭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SBS ‘너는 내 운명’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