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더듬고…” 현재 난리난 슈퍼주니어 은혁 성.추.행 발언 (+과거)

2021년 10월 28일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지난 2007년 자신이 진행하던 KBS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 중 “여학생의 몸을 더듬었다”고 말해 논란이

슈퍼주니어 은혁은 지난 2007년 자신이 진행하던 KBS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 중 “여학생의 몸을 더듬었다”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지난 2007년 자신이 진행하던 KBS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 중 “여학생의 몸을 더듬었다”고 말해 논란이

그는 “중학교 2학년 때 수련회에서 우리반 여자친구들이 자고 있는 방에 들어갔다”며 “이거, 좀 수위가 높은데 몸을 더듬었다”고 말했다.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지난 2007년 자신이 진행하던 KBS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 중 “여학생의 몸을 더듬었다”고 말해 논란이

이에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은 “지금 내고 신고해도 되냐”고 지적했고, 그제서야 은혁은 “죄송하다, 어릴적 추억이다”라고 수습했다.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지난 2007년 자신이 진행하던 KBS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 중 “여학생의 몸을 더듬었다”고 말해 논란이

그러나 이 발언으로 인해 슈퍼주니어가 진행하던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도’는 방송위원회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았다.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지난 2007년 자신이 진행하던 KBS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 중 “여학생의 몸을 더듬었다”고 말해 논란이

방송위 측은 “비록 다음날 같은 프로그램에서 사과 멘트를 했지만 진행자의 경험담이 사회 윤리에 어긋나고, 청취자에게 예의를 갖추지 못하는 등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관련 조항을 위반했다”고 경고했다.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지난 2007년 자신이 진행하던 KBS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 중 “여학생의 몸을 더듬었다”고 말해 논란이

해당 사건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 등에 퍼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지난 2007년 자신이 진행하던 KBS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 중 “여학생의 몸을 더듬었다”고 말해 논란이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지난 2007년 자신이 진행하던 KBS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 중 “여학생의 몸을 더듬었다”고 말해 논란이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거 찐이야? 은혁 뭐임. 성추행이 추억이라니” “어릴 때부터 범죄 기질이…중학생이면 알 거 다 아는 나이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KBS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은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