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씨에 ‘브라톱’만 입고 돌아다니고 있는 여자 연예인

2021년 11월 4일

배우 임지연이 추운 날씨에도 노출 운동복 패션을 선보였다.

이 날씨에 '브라톱'만 입고 돌아다니고 있는 여자 연예인

지난 1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 좋아”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임지연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었는데, 브라톱과 레깅스 차림을 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 날씨에 '브라톱'만 입고 돌아다니고 있는 여자 연예인

임지연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복부가 훤히 드러나는 브라톱과 레깅스 차림으로 밖을 나섰다.

그는 허리에 얆은 점퍼를 묶고 발목이 드러나는 레깅스에 운동화를 신었다.

이 날씨에 '브라톱'만 입고 돌아다니고 있는 여자 연예인

사진을 접한 팬들은 “복근이 보인다”, “군살이 하나도 없네” 등 임지연의 몸매에 감탄하면서도 “바닷가 안 춥나?”, “요즘 날씨에 브라톱만 입다니”, “이제 따뜻하게 입어야 해요” 등 걱정 어린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 날씨에 '브라톱'만 입고 돌아다니고 있는 여자 연예인

임지연은 며칠 전에도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이 날씨에 '브라톱'만 입고 돌아다니고 있는 여자 연예인

한편 임지연은 지난 2014년 영화 ‘인간 중독’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간신’, ‘럭키’, ‘타짜: 원 아이드 잭’ 등에 출연했다. 그는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유체이탈자’에서 윤계상, 박용우와 호흡을 맞췄다.

이 날씨에 '브라톱'만 입고 돌아다니고 있는 여자 연예인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임지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