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닮아서 난리라는 ‘제벌 4세’ 미모 수준

2021년 11월 15일

그들만의 리그를 형성해 살아가는 재벌의 삶은 일반인들에게 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특히 재벌가의 여성들과 그들의 삶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곤 한다. 그렇다면 연예인 같은 미모와 재력을 겸비한 재벌가 여성들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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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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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생인 이부진은 삼성그룹 故 이건희 회장의 장녀로, 현재 호텔 신라의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삼성에 입사한지 15년 만에 사장 자리에 올랐으며, 삼성 그룹 최초의 여성 CEO이기도 하다.

이부진은 학창 시절부터 언론에 자신이 사생활이 노출되는 것을 극도로 꺼렸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이부진의 학창 시절에 대한 일화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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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를 졸업한 이부진은 1995년, 26살의 나이로 삼성복지재단의 기획지원팀에 사원으로 입사해 6년 동안 근무했다.

6년 후인 2001년, 당시 32살이었던 이부진은 삼성 계열사의 호텔 신라 기획부 부장으로 발령을 받아 초고속 승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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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에는 삼성전기 부사장까지 했던 임우재와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한 명의 아들을 낳고 잘 사는 듯 보였지만, 결혼 15년 만인 2014년, 이혼조정 신청을 했다.

처음에 임우재는 가정을 지키겠다며 이혼을 거부했지만, 2016년 1월, 수원 지방법원은 이부진의 손을 들어 주었고, 임우재는 항소장을 제출했다. 결국 두 사람은 합의가 아닌 이혼소송으로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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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대표는 경영능력도 좋지만 올바른 인성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그리하여 이부진 대표와 관련된 여러 미화들이 알려져 있는데, 제일 유명한 것이 2014년 택시 회전문 충돌 사건이다.

2014년 2월 24일, 신라 호텔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한 모범택시 운전사가 신라 호텔의 입구 회전문을 들이받아 호텔 직원, 투숙객 등 총 4명이 부상을 입었다.

당시 82세였던 택시 운전자 홍 모 씨는 자동차 급발진이라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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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모 씨는 4억 원이 넘는 금액을 신라 호텔에 변상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이부진 대표는 사고 발생 사흘 만에 결국 홍 모 씨의 책임을 호텔 측에서 감수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 사건은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대표적인 예시가 되었으며, 대중들 사이에서 이부진 대표의 호감도가 올라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임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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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생으로 제벌 3세인 임세령은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의 장녀다. 그는 대상그룹의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경영인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지난 1998년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결혼해 아들 한 명과 딸 한 명을 낳았다. 그러나 결혼한 지 11년 만인 2009년, 임세령은 이재용을 상대로 5000억 원대의 재산분할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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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임세령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다니며 아들이 없는 아버지의 뒤를 이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임세령의 어머니와 이재용의 어머니가 불교 모임에서 만나 친분을 쌓으면서 인생의 방향은 급격하게 바뀌었다.

그는 22살의 나이에 학업을 포기하고 이재용과 혼인해 내조와 육아에 전념했다. 그러나 결국에는 이혼소송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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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에 대해 알려진 바는 없지만 당시 임세령의 어머니는 “오죽하면 아이 낳고 10년 넘게 살던 부부가 이혼을 결심하겠냐”며 사위에 대한 서운한 감정을 간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5000억 원의 재산분할 소송으로 이혼 사유가 이재용 쪽에 있으며, 이재용의 외도가 이혼 사유로 거론되기도 했지만,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결국 임세령은 이혼을 하면서 1000억 원의 재산분할을 받았고, 이혼 후에도 자녀들에 대해 책임지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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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2015년부터는 배우 이정재와 공개 열애를 하고 있다.

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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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3년 국내 첫 건설회사로 출발한 대림산업이 성장해 만들어진 대림그룹. 이 회사는 현재 여러 개의 계열사를 지닌 기업으로 성장했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은 대림그룹의 4세이자 대립 산업의 이해창 대표의 장녀인 이주영이다. 2000년생인 이주영은 올해 22살로, 현재 미국에 있는 조지타운대학교에서 국제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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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은 기존의 재벌 2세, 3세와는 다르게 본인이 직접 SNS를 개설하고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서울에 있는 외국인학교를 다녔는데, 고등학생 때부터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평범한 20대와 같이 패션, 뷰티, 일상 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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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주영은 다양한 셀럽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더욱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는 블랙핑크, 미란다 커, 워너원 등 다양한 스타들과 사진을 찍었으며, 사람들에게 받은 질문을 모아 답변하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한 누리꾼은 이주영의 용돈에 대해 물었고, 이에 대해 그는 유학 생활 중 생활비를 받고 있으며, 그 외 자신의 용돈을 스스로 벌기도 한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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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난해 한 조사 기관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주영은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미성년자 주식부호 4위에 등재되기도 했다.

지난해 2월 기준, 컴텍의 주식 25.8%를 보유하고 있었던 것이다. 당시 평가액은 42억 원 상당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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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미성년자일 때부터 수십억을 물려받았고, 앞으로는 더욱 많은 액수의 재산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추측되는 상황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 TV조선 방송 ‘강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