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입고 19금 스킨십 데이트 포착돼 난리 난 유명인 커플

2021년 11월 23일

한 유명인 커플이 수영장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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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방송된 IHQ 드라맥스 ‘리더의 연애’에서는 배우 김흥수와 패션 주얼리 CEO 문야엘이 럭셔리 풀빌라에서 심야 수영장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흥수와 문야엘은 수영복장을 찾아 가감없는 스킨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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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와 문야엘은 자석처럼 찰싹 붙어서 수영을 즐겼다.

김흥수는 “사우나 온 기분”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은 물 속에서 발을 맞대며 쉴새 없이 애정 표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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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는 문야엘에게 “나보다 까만 것 같아. 난 하얀 게 좋아”라고 말했다.

이에 문야엘은 “오빤 하얀 게 좋아?”라고 물었고, 김흥수는 “하얘지고 싶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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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야엘이 “여자도 하얀 여자가 좋겠네?”라고 재차 묻자 김흥수는 당황했다.

그는 “내가 하얘지고 싶다고”라고 했고, 문야엘은 “왜 아니라고 안해? 난 까매. 오빤 하얀 여자 좋아하고”라며 장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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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MC 한혜진은 “(카메라) 감독님들 다 빠져주지 그랬냐. 눈치 없이 물 안에다가 카메라는 왜 넣은 거냐”라고 했다.

박명수는 “최고 시청률 찍겠다”라며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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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흥수는 드라마 ‘야경꾼 일지’ 등에 출연한 배우다.

문야엘은 그보다 10살 연하로, 주얼리 브랜드 CEO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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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iHQ ‘리더의 연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