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몸매 원탑이었는데 갑자기 살 엄청 쪘다가 다시 뺐다는 여가수

2021년 11월 25일

가수 나비가 2개월 만에 10㎏의 몸무게를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원래 몸매 원탑이었는데 갑자기 살 엄청 쪘다가 다시 뺐다는 여가수

25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전후 비교 사진을 게시하며 “출산 후에 죽어도 안 들어가던 청바지가 드디어 맞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원래 몸매 원탑이었는데 갑자기 살 엄청 쪘다가 다시 뺐다는 여가수

나비는 “거의 2년 만에 청바지 입는 것 같다”라며 “평생 임산부 원피스나 남편 박스티 입는 줄 알았는데 두 달 동안 관리 열심히 받았더니 벌써 10㎏이나 빠졌답니다”라고 덧붙였다.

원래 몸매 원탑이었는데 갑자기 살 엄청 쪘다가 다시 뺐다는 여가수 원래 몸매 원탑이었는데 갑자기 살 엄청 쪘다가 다시 뺐다는 여가수 원래 몸매 원탑이었는데 갑자기 살 엄청 쪘다가 다시 뺐다는 여가수

사진 속에는 나비가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이어트 전과 달리 슬림해진 나비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며, 이후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지난 5월 아들을 출산했다.

원래 몸매 원탑이었는데 갑자기 살 엄청 쪘다가 다시 뺐다는 여가수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나비 인스타그램,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