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5.3 지진 발생’ 30분 전에 올라온 충격적인 제주도민 글 (+사진)

2021년 12월 14일

제주도 5.3 지진이 발생해 기상청에서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한 가운데, 제주도민이 직접 올린 사진 한 장이 SNS를 충격에 빠뜨렸다.

제주도 5.3 지진이 발생해 기상청에서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한 가운데, 제주도민이 직접 올린 사진 한 장이 SNS를 충격에 빠뜨렸다.
14일 오후 17시 19분 기상청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제주도 지진 소식을 알렸다.

14일 오후 17시 19분 기상청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제주도 지진 소식을 알렸다.

해당 문자에 따르면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32km 해역에서 규모 5.3 지진이 발생했다.

제주도 5.3 지진이 발생해 기상청에서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한 가운데, 제주도민이 직접 올린 사진 한 장이 SNS를 충격에 빠뜨렸다.
14일 오후 17시 19분 기상청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제주도 지진 소식을 알렸다.

진앙은 북위 33.15도, 동경 126.24도이다.

기상청은 “위 정보는 이동속도가 빠른 지진파(P파)만을 이용하여 자동 추정한 정보”라며 “수동으로 분석한 정보는 지진정보로 추가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제주도 5.3 지진이 발생해 기상청에서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한 가운데, 제주도민이 직접 올린 사진 한 장이 SNS를 충격에 빠뜨렸다.
14일 오후 17시 19분 기상청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제주도 지진 소식을 알렸다.

이어 기상청은 “낙하물로부터 몸 보호, 진동 멈춘 후 야외 대피하며 여진주의”라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5.3 지진이면 지난 2017년 포항에서 발생해 난리가 났었던 5.4 지진에 버금가기 때문에 제주도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제주도 5.3 지진이 발생해 기상청에서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한 가운데, 제주도민이 직접 올린 사진 한 장이 SNS를 충격에 빠뜨렸다.
14일 오후 17시 19분 기상청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제주도 지진 소식을 알렸다.

이 가운데 지진 발생 30분 전에 제주도민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찍어 올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도민은 “이거 지진운이냐”라면서 어딘가 심상치 않은 제주도 하늘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지진운은 지진이 발생하기 전에 뜬다는 굉관이상현상의 일종이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아니지만 제주도 지진 발생 30분 전에 실제 지진운처럼 보이는 사진이 찍혀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 5.3 지진이 발생해 기상청에서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한 가운데, 제주도민이 직접 올린 사진 한 장이 SNS를 충격에 빠뜨렸다.
14일 오후 17시 19분 기상청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제주도 지진 소식을 알렸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KBS, 기상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