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하하 무한도전 후 7년 만에 처음 만나자 서로 보인 반응

2021년 12월 16일

MBC 무한도전에서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정형돈과 하하가 무려 7년 만에 처음 만난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무한도전에서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정형돈과 하하가 무려 7년 만에 처음 만난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정형돈의 옛 ‘직장 동료’라고 할 수 있는 하

지난 14일 방송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정형돈의 옛 ‘직장 동료’라고 할 수 있는 하하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MBC 무한도전에서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정형돈과 하하가 무려 7년 만에 처음 만난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정형돈의 옛 ‘직장 동료’라고 할 수 있는 하

하하의 출연 전부터 가장 관심을 모은 것은 역시 정형돈과의 재회였다.

MBC 무한도전에서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정형돈과 하하가 무려 7년 만에 처음 만난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정형돈의 옛 ‘직장 동료’라고 할 수 있는 하

두 사람은 무한도전에서 긴 시간 함께 찰떡호흡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지난 2015년 정형돈이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후 사석에서 만난 적조차 없었다.

MBC 무한도전에서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정형돈과 하하가 무려 7년 만에 처음 만난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정형돈의 옛 ‘직장 동료’라고 할 수 있는 하

하하를 얼마 만에 보냐는 질문에 정형돈은 “6~7년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MBC 무한도전에서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정형돈과 하하가 무려 7년 만에 처음 만난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정형돈의 옛 ‘직장 동료’라고 할 수 있는 하

그러면서 “얘는 혼나야돼”라면서 “발로 차버릴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세트장에 하하가 들어오자 정형돈은 곧바로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족발당수’를 선보이는데, 하하가 이에 맞서 정형돈을 발로 차 더 큰 웃음을 선사했다.

MBC 무한도전에서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정형돈과 하하가 무려 7년 만에 처음 만난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정형돈의 옛 ‘직장 동료’라고 할 수 있는 하

이후 두 사람은 밝게 웃으며 진한 포옹을 나눠 무한도전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두 사람 다시 같이 방송하는 모습 보고 싶다” “웃긴데 슬프다” “무한도전 보고싶다”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MBC 무한도전에서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정형돈과 하하가 무려 7년 만에 처음 만난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정형돈의 옛 ‘직장 동료’라고 할 수 있는 하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