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망치에 머리 깨지고 경찰서에서 나오며 남긴 발언 수준

2021년 12월 17일

최악의 성범죄자 조두순이 한 남성 시민에 의해 둔기에 머리를 가격 당하는 피습을 당했다.

최악의 성범죄자 조두순이 한 남성 시민에 의해 둔기에 머리를 가격 당하는 피습을 당했다.
16일 오후 8시 50분께 20대 남성이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경기 안산시 빌라에 침입해 둔기로 조씨의 머리를 내리쳤다.
조

16일 오후 8시 50분께 20대 남성이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경기 안산시 빌라에 침입해 둔기로 조씨의 머리를 내리쳤다.

조두순은 그 즉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최악의 성범죄자 조두순이 한 남성 시민에 의해 둔기에 머리를 가격 당하는 피습을 당했다.
16일 오후 8시 50분께 20대 남성이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경기 안산시 빌라에 침입해 둔기로 조씨의 머리를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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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20대 남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했고, 조두순 역시 치료 후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집으로 돌아가던 조두순은 머리에 반창고를 붙인 모습으로 사과했다.

최악의 성범죄자 조두순이 한 남성 시민에 의해 둔기에 머리를 가격 당하는 피습을 당했다.
16일 오후 8시 50분께 20대 남성이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경기 안산시 빌라에 침입해 둔기로 조씨의 머리를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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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죄송해요. 다 나로 인해 이뤄진 일이니까”라고 말했고, 이후 어떠한 말도 남기지 않고 차를 타고 귀가했다.

최악의 성범죄자 조두순이 한 남성 시민에 의해 둔기에 머리를 가격 당하는 피습을 당했다.
16일 오후 8시 50분께 20대 남성이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경기 안산시 빌라에 침입해 둔기로 조씨의 머리를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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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 씨는 경찰에 체포되며 “삶에 의미가 없다. 조두순을 응징하면 내 삶에 가치가 있을 것 같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조두순의 집을 찾아간 이유 등을 조사한 뒤 법원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악의 성범죄자 조두순이 한 남성 시민에 의해 둔기에 머리를 가격 당하는 피습을 당했다.
16일 오후 8시 50분께 20대 남성이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경기 안산시 빌라에 침입해 둔기로 조씨의 머리를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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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시민들의 반응은 대부분 A 씨를 칭찬하고 있는 상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죽였어도 무죄다” “이 분은 상줘야한다” “속이 다 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최악의 성범죄자 조두순이 한 남성 시민에 의해 둔기에 머리를 가격 당하는 피습을 당했다.
16일 오후 8시 50분께 20대 남성이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경기 안산시 빌라에 침입해 둔기로 조씨의 머리를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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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SBS 뉴스 캡쳐,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