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이 너무 강해 매일 11번 해야했던 여자가 군인을 만나자 벌어진 일

2021년 12월 21일

성욕이 너무 강한 20대 여성이 군인 남자친구와 교제하고 있는 이야기를 공개해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성욕이 너무 강한 20대 여성이 군인 남자친구와 교제하고 있는 이야기를 공개해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얼마 전 페이스북 ‘군대나무숲’에는 군인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는 여성 A 씨가 직접 작성한 글

얼마 전 페이스북 ‘군대나무숲’에는 군인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는 여성 A 씨가 직접 작성한 글이 올라왔다.

성욕이 너무 강한 20대 여성이 군인 남자친구와 교제하고 있는 이야기를 공개해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얼마 전 페이스북 ‘군대나무숲’에는 군인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는 여성 A 씨가 직접 작성한 글

해당 글에서 A 씨는 “내가 성욕이 남자에 비해서 조금 더 많은 편이다. 남자친구 휴가 때면 밀렸던 성욕이 폭발해서 하루에 7~11번을 한다”고 말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내가 별나다. 그 대신에 남자친구에게 맛있는 것, 좋은 것 많이 먹인다”고 덧붙였다.

성욕이 너무 강한 20대 여성이 군인 남자친구와 교제하고 있는 이야기를 공개해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얼마 전 페이스북 ‘군대나무숲’에는 군인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는 여성 A 씨가 직접 작성한 글

하지만 남자친구 입장에서 A 씨의 성욕을 모두 해소해주는 것도 고역이었다.

성욕이 너무 강한 20대 여성이 군인 남자친구와 교제하고 있는 이야기를 공개해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얼마 전 페이스북 ‘군대나무숲’에는 군인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는 여성 A 씨가 직접 작성한 글

A 씨의 남자친구는 참다참다 못해 결국 “2일은 버티겠는데, 3일째부터 너무 아프고 기가 빨린다”고 토로했다.

미안했던 A 씨는 “남자친구가 안 아프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느냐” “원래 자주하면 아픈 것이냐”라고 묻기도 했다.

성욕이 너무 강한 20대 여성이 군인 남자친구와 교제하고 있는 이야기를 공개해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얼마 전 페이스북 ‘군대나무숲’에는 군인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는 여성 A 씨가 직접 작성한 글

이후 사람들의 댓글을 확인한 A 씨는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느꼈다”고 반성하며 “많은 분들이 위험하다고 하니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위해 자제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성욕이 너무 강한 20대 여성이 군인 남자친구와 교제하고 있는 이야기를 공개해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얼마 전 페이스북 ‘군대나무숲’에는 군인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는 여성 A 씨가 직접 작성한 글

그러면서 “남자친구랑 통화하며 힘들었냐고 물어보니 울먹거리더라. 아랫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못 간 적도 많다고 한다. 남자친구 아프지 않게 적당히 해야할 것 같고, 운동을 더 열심히 해서 나의 체력을 빼야겠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