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 싱글맘 정가은이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 딸 편지

2021년 12월 22일

방송인 정가은이 딸이 직접 쓴 편지를 공개했다.

방송인 정가은이 딸이 직접 쓴 편지를 공개했다.
22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하하하. 저 죽을병 같은 거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가은의 딸 소이양이 직접

22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하하하. 저 죽을병 같은 거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가은의 딸 소이양이 직접 쓴 편지를 들고 귀여운 눈웃음을 짓고 있었다.

방송인 정가은이 딸이 직접 쓴 편지를 공개했다.
22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하하하. 저 죽을병 같은 거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가은의 딸 소이양이 직접

편지에는 “엄마 병이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엄마 사랑해요”라고 적혀 있었다.

방송인 정가은이 딸이 직접 쓴 편지를 공개했다.
22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하하하. 저 죽을병 같은 거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가은의 딸 소이양이 직접

정가은은 “유치원에서 이렇게 사진이 왔네요. 소이 눈에는 엄마가 아파 보였나 봐요. 하하하하. 소이야. 엄마 괜찮단다”라고 글을 덧붙여 감동을 안겼다.

방송인 정가은이 딸이 직접 쓴 편지를 공개했다.
22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하하하. 저 죽을병 같은 거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가은의 딸 소이양이 직접

사진을 본 누리꾼들 역시 감동을 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소이 양 너무 귀엽네요”, “저거 보고 더 건강하셔야겠어요”, “소이가 엄마를 많이 사랑하고 걱정도 해주네요”, “엄마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예뻐요”, “가은님 정말 아프신 줄 알았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방송인 정가은이 딸이 직접 쓴 편지를 공개했다.
22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하하하. 저 죽을병 같은 거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가은의 딸 소이양이 직접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6년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8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방송인 정가은이 딸이 직접 쓴 편지를 공개했다.
22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하하하. 저 죽을병 같은 거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가은의 딸 소이양이 직접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정가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