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충청남도에 등장한 ‘역대급’ 여경의 정체 (+사진)

2021년 12월 23일

충남 보령해양경찰서는 경비구조과 소속 윤상명 순경이 보령해경 개서 이후 여경 최초로 경장으로 1계급 특별승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충남 보령해양경찰서는 경비구조과 소속 윤상명 순경이 보령해경 개서 이후 여경 최초로 경장으로 1계급 특별승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윤 경장은 올해 해경 업무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대상으로 실적검증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윤 경장은 올해 해경 업무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대상으로 실적검증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특별승진 대상자로 선정됐다.

충남 보령해양경찰서는 경비구조과 소속 윤상명 순경이 보령해경 개서 이후 여경 최초로 경장으로 1계급 특별승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윤 경장은 올해 해경 업무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대상으로 실적검증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앞서 윤 경장은 경비구조과 수색·구조 업무를 담당하며 보령 앞바다에서 발생하는 인명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펼쳤다.

충남 보령해양경찰서는 경비구조과 소속 윤상명 순경이 보령해경 개서 이후 여경 최초로 경장으로 1계급 특별승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윤 경장은 올해 해경 업무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대상으로 실적검증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특히 해상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할 경우 사고 해점과 환자의 상태 등에 따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환자를 이송할 ‘구조·이송 상황도’를 제작했다.

충남 보령해양경찰서는 경비구조과 소속 윤상명 순경이 보령해경 개서 이후 여경 최초로 경장으로 1계급 특별승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윤 경장은 올해 해경 업무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대상으로 실적검증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이는 사고 위치에서 최적의 이동 경로와 근접한 의료기관, 항·포구 등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현재는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소속 4개 해경에 모두 도입됐다.

윤 경장은 “계급장에 무게가 더해진 만큼 더 큰 사명감을 가지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보령해양경찰서는 경비구조과 소속 윤상명 순경이 보령해경 개서 이후 여경 최초로 경장으로 1계급 특별승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윤 경장은 올해 해경 업무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대상으로 실적검증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하태영 보령해경 서장은 “앞으로 무거워진 어깨만큼 더 큰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연합뉴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