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3회 관계를..’ 어제 방송 나와 19금 고민 말한 유명인

2022년 1월 4일

인플루언서 김현수가 남편의 지나친 성욕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인플루언서 김현수가 남편의 지나친 성욕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제작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속 코너 ‘속터뷰’에는 재혼 10년 차 미국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제작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속 코너 ‘속터뷰’에는 재혼 10년 차 미국 교포 출신 사업가 이희재와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김현수가 출연했다.

인플루언서 김현수가 남편의 지나친 성욕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제작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속 코너 ‘속터뷰’에는 재혼 10년 차 미국

이날 의뢰인은 아내 김현수였다.

남편의 과도한 부부관계로 인해 많이 힘들다는 그는 “남편이 성욕이 강해서 주 3회를 요구한다. 내게 거부권을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인플루언서 김현수가 남편의 지나친 성욕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제작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속 코너 ‘속터뷰’에는 재혼 10년 차 미국

재혼에 회의적이었다는 남편 이희재는 “결혼의 조건은 부부관계였다. 안 할 거면 결혼생활 유지할 필요가 없다”라고 맞섰다.

또 부부 싸움을 부부관계로 푼다는 남편을 향해 아내 김현수는 업무 관련 약속으로 꽉 찬 하루에 대해 호소하며 “남편이 관계를 거부하면 계속 시비를 건다. 그래서 너무나 피곤하다”라고 말했다.

인플루언서 김현수가 남편의 지나친 성욕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제작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속 코너 ‘속터뷰’에는 재혼 10년 차 미국

이어 아내 김현수는 “결국 싸우기 싫어서 부부관계를 한다. 서로 좋을 때 해야 하는데 나에겐 일이다. 그럼 내가 편해진다”라며 의무감으로 참아내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남편은 “부부관계를 안 할 거면 결혼생활 유지할 필요가 없다”며 “하고 싶은데 못하는 관계라면 헤어져서 행복을 찾는 게 맞다”라고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인플루언서 김현수가 남편의 지나친 성욕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제작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속 코너 ‘속터뷰’에는 재혼 10년 차 미국

그는 “우리는 재혼이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내숭이 없었고, 원하는 것들을 솔직하게 서로에게 다 요구했다. 집에 단둘이 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부관계라고 생각했다. 느꼈던 부분이고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아내가 바빠지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줄어들고 부부관계보다 일을 우선시하더라. 그래서 싸우게 되는 것 같다. 남편 입장에서 아내가 바쁜 것이 그렇게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인플루언서 김현수가 남편의 지나친 성욕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제작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속 코너 ‘속터뷰’에는 재혼 10년 차 미국

이들 부부의 화끈한 토크 배틀에 스페셜 MC 이지안은 “초반에는 아내의 행복한 고민이라 생각했는데, 아내가 너무 힘들 것 같다”라고 아내의 손을 들어줬다.

또 MC 양재진은 “부부 사이를 유지해 주는 건 뜨거운 부부관계보다 따뜻한 스킨십이다. 스킨십을 더 자주 하길 바란다”라고 조언했다.

인플루언서 김현수가 남편의 지나친 성욕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제작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속 코너 ‘속터뷰’에는 재혼 10년 차 미국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