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드라마 설강화 출연 배우 사망

2022년 1월 5일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인 JTBC 드라마 ‘설강화’ 출연 배우 김미수가 사망했다.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인 JTBC 드라마 ‘설강화’ 출연 배우 김미수가 사망했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설강화에 ‘여정민’ 역으로 출연했던 김미수 배우가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설강화에 ‘여정민’ 역으로 출연했던 김미수 배우가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숨진 채 발견됐다.

김미수 소속사 풍경 엔터테인먼트는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며 “김미수 배우가 1월 5일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다”고 밝혔다.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인 JTBC 드라마 ‘설강화’ 출연 배우 김미수가 사망했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설강화에 ‘여정민’ 역으로 출연했던 김미수 배우가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숨진 채 발견됐다.

이어 “갑작스러운 비보에 현재 유가족분들이 너무나도 가슴 아파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이 고인을 경건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루머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인 JTBC 드라마 ‘설강화’ 출연 배우 김미수가 사망했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설강화에 ‘여정민’ 역으로 출연했던 김미수 배우가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숨진 채 발견됐다.

김미수의 장례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김미수는 현재 방영 중인 JTBC 드라마 ‘설강화’에서 호수 여자대학교 사학과 학생 여정민으로 출연 중이다. 드라마 촬영은 지난해 모두 끝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인 JTBC 드라마 ‘설강화’ 출연 배우 김미수가 사망했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설강화에 ‘여정민’ 역으로 출연했던 김미수 배우가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숨진 채 발견됐다.

1992년생 김미수는 2018년 영화 ‘립스틱 레볼루션’으로 데뷔해, 드라마 ‘루왁인간’ ‘하이바이, 마마!’ ‘출사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쌓아왔다.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인 JTBC 드라마 ‘설강화’ 출연 배우 김미수가 사망했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설강화에 ‘여정민’ 역으로 출연했던 김미수 배우가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숨진 채 발견됐다.

빈소는 태능성심장례식장 5층에 마련됐다. 발인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드라마 ‘설강화’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