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도 안돼 7천만원” 실시간 난리난 역대급 코인 수익 인증

2022년 1월 12일

한 암호화폐(가상자산, 코인) 투자자가 단 몇 십분 만에 7600만 원이 넘은 이익을 거둬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 암호화폐(가상자산, 코인) 투자자가 단 몇 십분 만에 7600만 원이 넘은 이익을 거둬 부러움을 사고 있다.
12일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인판에 위믹스, 니어프로토콜 단타 수익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12일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인판에 위믹스, 니어프로토콜 단타 수익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한 암호화폐(가상자산, 코인) 투자자가 단 몇 십분 만에 7600만 원이 넘은 이익을 거둬 부러움을 사고 있다.
12일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인판에 위믹스, 니어프로토콜 단타 수익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어제 비트코인이 2% 이상 급등하며 강한 반등을 보였다”고 운을 뗐다.

한 암호화폐(가상자산, 코인) 투자자가 단 몇 십분 만에 7600만 원이 넘은 이익을 거둬 부러움을 사고 있다.
12일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인판에 위믹스, 니어프로토콜 단타 수익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그는 “저는 사실 어제 강원도로 여행을 와서 매매를 못 했는데 오늘 오전에는 조금 일찍 일어나서 9시 20분까지 간단하게 매매했다”고 말했다.

글쓴이는 “1분봉 차트상 위믹스와 니어프로토콜이 단타 치기 적합한 위치인 것 같아서 8시부터 계속 지켜보다가 괜찮은 타이밍에 매수했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한 암호화폐(가상자산, 코인) 투자자가 단 몇 십분 만에 7600만 원이 넘은 이익을 거둬 부러움을 사고 있다.
12일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인판에 위믹스, 니어프로토콜 단타 수익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어 “이후 9시가 넘고 그래프가 슈팅(급변)할 때 전량 매도했다”고 덧붙이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 암호화폐(가상자산, 코인) 투자자가 단 몇 십분 만에 7600만 원이 넘은 이익을 거둬 부러움을 사고 있다.
12일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인판에 위믹스, 니어프로토콜 단타 수익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한 암호화폐(가상자산, 코인) 투자자가 단 몇 십분 만에 7600만 원이 넘은 이익을 거둬 부러움을 사고 있다.
12일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인판에 위믹스, 니어프로토콜 단타 수익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인증샷을 보면 그는 니어프로토콜로 2125여만 원(수익률 1.05%), 위믹스로 5475여만 원(3.53%)의 차익을 거뒀다.

이를 모두 합치면 그의 총 수익금은 7600여만 원이다.

한 암호화폐(가상자산, 코인) 투자자가 단 몇 십분 만에 7600만 원이 넘은 이익을 거둬 부러움을 사고 있다.
12일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인판에 위믹스, 니어프로토콜 단타 수익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엄청난 투자 규모 역시 차익만큼 눈길을 끈다.

글쓴이는 니어프로토콜에 20여억 원, 위믹스에 15여억 원을 투자했다. 해당 투자금을 포함한 그의 총 보유자산은 58억 원이 넘는다.

한 암호화폐(가상자산, 코인) 투자자가 단 몇 십분 만에 7600만 원이 넘은 이익을 거둬 부러움을 사고 있다.
12일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인판에 위믹스, 니어프로토콜 단타 수익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인증글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수익률 1%가 2000만 원이라니…” “시드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저런 날이 올 텐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수익을 부러워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코인판,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