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땅값이 가장 비싸다는 의외의 곳

2022년 5월 9일

한국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TOP 10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TOP 10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전국 땅값 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가 올해 10.16% 오른다.
작년보다는 상승 폭이 다소 낮아졌지만 2년 연속 10%대

전국 땅값 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가 올해 10.16% 오른다.

작년보다는 상승 폭이 다소 낮아졌지만 2년 연속 10%대의 인상률을 이어갔다.

한국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TOP 10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전국 땅값 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가 올해 10.16% 오른다.
작년보다는 상승 폭이 다소 낮아졌지만 2년 연속 10%대

표준지 공시지가는 주택이 아닌 상업시설, 업무용지가 대상이다.

한국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TOP 10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전국 땅값 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가 올해 10.16% 오른다.
작년보다는 상승 폭이 다소 낮아졌지만 2년 연속 10%대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1위를 차지한 곳은 서울 중구 충무로1가 네이쳐리퍼블릭 부지다.

부지 면적은 169.3㎡로 3.3㎡당 공시지가는 6억 2370만 원이다. 부지 전체 땅값이 320억 원대다.

한국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TOP 10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전국 땅값 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가 올해 10.16% 오른다.
작년보다는 상승 폭이 다소 낮아졌지만 2년 연속 10%대

충무로1가 네이쳐리퍼블릭 부지는 올해로 19년 째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강산이 두 번 바뀔 동안 전국에서 제일 비싼 땅값을 유지한 것.

한국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TOP 10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전국 땅값 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가 올해 10.16% 오른다.
작년보다는 상승 폭이 다소 낮아졌지만 2년 연속 10%대

2위는 서울 중구 명동2가 우리은행 부지다. 총 392.4㎡로 3.3㎡당 6억 1875만 원이다.

3위는 서울 중구 충무로2가 유니클로 부지다. 총 300.1㎡이며 3.3㎡당 5억 8905만 원이다.

한국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TOP 10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전국 땅값 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가 올해 10.16% 오른다.
작년보다는 상승 폭이 다소 낮아졌지만 2년 연속 10%대

나머지 4~8위도 모두 서울 중구 명동2가에 몰렸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 KB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