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최대 주 92시간 근로 정책 추진

2022년 6월 23일

윤석열 대통령이 노동시장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해온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노동시간·임금체계 개편 등이 포함된 ‘노동시장 개혁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노동시장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해온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노동시간·임금체계 개편 등이 포함된 ‘노동시장 개혁추진방안’을 발표했다.
23일 노동부 발표자료를 보면 노동부는 현재 주 12시간으로 규정된

23일 노동부 발표자료를 보면 노동부는 현재 주 12시간으로 규정된 연장근로시간 한도를 ‘월 단위’로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이 노동시장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해온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노동시간·임금체계 개편 등이 포함된 ‘노동시장 개혁추진방안’을 발표했다.
23일 노동부 발표자료를 보면 노동부는 현재 주 12시간으로 규정된

현재 주 12시간까지 가능한 연장근로시간을 월 단위로 환산하면 약 52시간(12시간×4.345주)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노동시장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해온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노동시간·임금체계 개편 등이 포함된 ‘노동시장 개혁추진방안’을 발표했다.
23일 노동부 발표자료를 보면 노동부는 현재 주 12시간으로 규정된

이를 월에 배정된 연장근로시간을 한 주에 몰아서 할 경우 1주 최대 노동시간이 92시간(기본 40시간+연장근로 52시간)까지 가능해진다.

윤석열 대통령이 노동시장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해온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노동시간·임금체계 개편 등이 포함된 ‘노동시장 개혁추진방안’을 발표했다.
23일 노동부 발표자료를 보면 노동부는 현재 주 12시간으로 규정된

이밖에도 연장근로시간을 휴가로 보상하는 ‘근로시간 저축계좌제’ 도입, 선택적 근로시간제 정산기간 확대, 스타트업·전문직 근로시간 규제완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이 노동시장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해온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노동시간·임금체계 개편 등이 포함된 ‘노동시장 개혁추진방안’을 발표했다.
23일 노동부 발표자료를 보면 노동부는 현재 주 12시간으로 규정된

노동부는 노동시장 개혁의 필요성을 재차 언급하면서도, 제도의 구체적인 내용은 전문가로 구성된 ‘미래 노동시장 연구회’ 논의를 거쳐 입법·정책과제를 내놓겠다는 방침이다. 이 연구회는 내달부터 10월까지 4개월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