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 지나치네!” 논란 불러일으킨 대륙의 ‘섹스돌’ (사진3장)

송시현 기자 2017년 5월 25일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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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SHENGYI(이하)


어린아이의 모습을 한 섹스로봇이 인터넷 상에서 큰 반발을 일으키고 있다.

과거 영국 일간 ‘더 선(The Sun)’은 중국에서 제작된 섹스돌이 인터넷 상에서 큰 논란에 휩싸였다고 전했다.

문제의 섹스돌은 구매자의 취향에 따라 인종, 피부, 머리와 눈 색깔을 맞춤제작해서 배송된다. 배송은 검은색 옷을 입은 상태로 관처럼 생긴 나무 상자안에 담겨져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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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섹스돌이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인형의 생김새. 높이 70cm 밖에 되지 않는 이 인형은 12살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여자아이처럼 보이도록 만들어졌다.

이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역겹다”, “도가 지나쳤다”, “무슨 의도로 만들었는지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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