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현’ 에디터가 고른 실제로 관객을 ‘죽게 한’ 영화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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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포스트쉐어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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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이리언 2

장르 : SF, 공포, 스릴러, 액션

러닝타임 : 137분

감독 : 제임스 카메론

출연 : 시고니 위버, 마이클 빈, 폴 레이저, 랜스 헨릭슨

에이리언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연출했다.

로튼 토마토에서 98%의 신선도 지수를 받았으며, AFI 선정 세계 100대 영화에 선정되기도 했다.

인도에서 한 여학생이 에이리언 2를 극장에서 보던 중 쇼크로 쓰러졌고,

뒤늦게 발견한 친구들이 그녀를 살리려 애썼지만 이미 사망한 뒤였다

 

2. 컨저링 2

장르 : 공포

러닝타임 : 134분

감독 : 제임스 완

출연 : 베라 파미가, 패트릭 윌슨, 프란카 포텐테

컨저링 2는 실제 1970년대 후반에 있었던 한 사건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실화라고 홍보하고 있지만 사실은 픽션이 90% 이상이라고.

영화를 보던 65세 관객이 영화를 보던 중 쓰러져 사망했다고 한다.

더 놀라운 것은 그의 시신이 부검을 위해 국립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시신운반원과 함께 사라져버린 것.

 

3.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장르 : 드라마

러닝타임 : 125분

감독 : 멜 깁슨

출연 : 제임스 카비젤

멜 깁슨이 만든 영화 중 가장 많은 화제와 논쟁을 일으켰던 영화

예수 역을 맡은 배우 ‘제임스 카비젤’이 출연 권유를 받기 전 거리를 걷는데 한 프랑스 여성이 와 “당신은 예수 역을 맡게 될 것입니다” 말한 후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캔자스의 56세 남성과 브라질의 한 목사가 영화를 보던 중 숨을 거뒀으며, 몇몇 관객들은 영화 중간 자리를 뜨기도 했다.

 

4. 아바타

장르 : SF, 모험, 액션, 전쟁

러닝타임 : 162분

감독 : 제임스 카메론

출연 :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전 세계 박스오피스 역대 1위이며 총 27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미국의 일부 관객은 자유와 정의의 수호자 미군이 악당으로 묘사된다고 이 영화에 상당한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대만에서 이 영화를 보던 42세 남성이 사망했는데, 이 남성은 평소 아바타를 매우 보고 싶어 했으며 영화를 보는 내내 과도한 흥분으로 인한 이상증세를 보여 사망했다고 한다.

 

5. 엑소시스트

장르 : 공포

러닝타임 : 132분

감독 : 윌리엄 프리드킨

출연 : 엘렌 버스틴, 막스 폰 시도우, 린다 블레어

개봉 당시 미국 사회에서 희대의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영화 속 장면이 충격적인 장면의 연속이기 때문에, 미국 개봉 당시 영화를 보던 관객이 졸도하거나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례가 자주 있었다.

일부 종교 집단에서는 영화 상영을 방해하기 위해 극장에서 최루탄을 터뜨리기도 했다고.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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