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 신호 위반한 람보르기니 따라잡은 경찰 (동영상)

경찰로써 일하는 것, 즉 법을 위반하는 사람들을 정부에서 주어진 한정적인 수단들로 잡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최근 유투브에 올라온 한 영상 속 경찰은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포리얼(Viral 4 Real)은 전했다.

영상 속 람보르기니 후라칸은 신호를 무시하고 제 갈 길을 간다.

그러자 곧 자전거를 탄 한 경찰이 이 차량을 쫒는다. 이 슈퍼카에 자전거가 절대 따라잡지 못할 것이라고 대부분은 생각하겠지만, 영상 속 경찰은 끝내 차를 따라잡아 모두의 예상을 뒤엎었다.

더 웃긴 것은, 경찰이 타고있던 자전거는 일본에서 ‘차리’라고 불리는 자전거로, 여성용 도시자전거이다.

영상의 후반부에는 람보르기니 안 운전자와 눈높이를 맞추려 무릎을 꿇고 대화하는 경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많은 네티즌들을 이에 놀라움을 표시했고, 몇몇은 ‘일본이니깐 가능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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