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도’ 예거마이스터 한 병을 원샷한 여대생 (동영상)

송시현 기자 2018년 1월 31일 입력
						
						

한 여대생이 예거마이스터 한 병을 한꺼번에 마시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과 놀라움을 전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영상 속 주인공 칼리 서튼(20)은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700ml의 예거마이스터를 20초만에 마셔버렸다. 그 후 레드불 한 캔의 옆구리를 따서 마시기까지 한다.

이 광경을 보고 있는 친구들이 놀라며 그녀를 말리는 소리를 배경에서 들을 수 있다.

예거마이스터는 알코올 도수가 35%인 굉장히 센 술이다. 예거마이스터 한 병을 마시면 혈액에 많은 양의 알코올이 한꺼번에 침투하면서 사망에 이르게까지 할 수 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멋지다”는 반응과 “토할 것 같다”는 갈린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칼리가 술을 마신 후 어떻게 되었는지는 현재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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