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6세 역대 최연소” 보니하니 이수민의 놀라운 근황

“친구들! 안녕~!”

지난 2014년 EBS ‘보니하니’를 통해 통통 튀면서도 똑부러지는 진행 실력으로 주목 받은 이수민.

그의 놀라운 근황이 공개됐다.

16일 아시아나 항공은 “회사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는 모델로 이수민을 최종 선정해 2년간의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다름 아닌, 스타 등용문으로 불리는 아시아나항공 전속모델이 된 것.

만 16세의 어린 나이임에도 역대 최연소 모델로 발탁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수민은 2001년생으로, 현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신규 전속모델 이수민을 승무원에 한정됐던 기존의 전속모델 역할에서 탈피해 다양한 분야로 활동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SNS와 디지털 광고 등 콘텐츠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앞서 아시아나항공 전속모델로 활동한 박주미, 한가인, 이보영, 고원희 등 배우들은 국내 대표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수민 또한 선배 모델의 뒤를 이어 대중에게 사랑받는 배우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수민은 EBS TV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하니’를 맡아 능수능란한 진행 솜씨를 선보이며 ‘차세대 국민 여동생’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이후 연기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배우로 자리매김 중이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아시아나항공, EBS ‘보니하니’, 이수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