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 파괴..?’ 아프리카TV BJ 데뷔한 여자 아이돌

2018년 4월 26일
						
						

아이돌 출신의 아프리카TV BJ가 또 한명 데뷔했다.

지난 25일 걸그룹 ‘크레용팝’의 멤버 엘리는 ‘아프리카TV’를 통해 BJ로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엘린은 BJ가 되어 개인 방송을 시작한 계기를 밝혔는데, 그는 전부터 BJ를 꿈꿔왔으며 “소속사가 있어 못 했었다”고 밝혔다.

첫 방송이었기 때문에 중간중간 서툰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 그는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며 “제가 부족하다. 배우겠다”라며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방송 중간에는 크레용팝의 안무를 선보였다.

엘린은 문희준과 결혼한 같은 그룹 멤버 소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그래도 막내인데 먼저 가니까 부럽기도 하고 신기했다”라고 말했으며 해체를 묻는 질문에는 “해체는 아니다. 각자 활동하고 있는 것뿐이다”라며 해체설을 부인했다.

엘린의 첫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헬멧벗으니 전혀 모르겠다” “아프리카는 공중파 감성으로 방송 힘들텐데” “지오 방송은 열심히 준비했는데 아프리카 생태계를 잘 몰라서 욕 많이 먹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크레용팝’은 2016년 발표한 ‘두둠칫’ 이후 그룹 활동보다는 개인 활동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리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