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가 증명한, 우리가 ‘거북목’을 고쳐야 하는 이유

김지윤 기자 2018년 4월 30일 입력
						
						

현대인들의 고질병이라 불리는 거북목 증후군.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지만, 실제 거북목 증후군을 치료하려는 노력을 하기란 쉽지가 않다.

그러나 거북목 증후군을 치료해 더욱 아름다워진 사례를 본다면 어떨까.

배우 강소라를 통해 거북목을 고쳐야만 하는 이유를 찾아보자.

[Before]

배우 강소라는 과거 심한 거북목 증후군을 가졌었다.

사진을 보면 목이 몸 앞으로 나와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름다운 몸매를 가진 배우로도 알려진 강소라.

거북목 때문에 무언가 답답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거북목 증후군은 등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사진을 보면 등이 완전히 굽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 치우쳐진 목 때문인지 전신사진을 보면 무언가 어색한 느낌이 든다.

[After]

그러나, 강소라가 달라졌다.

평소 발레로 다이어트와 자세교정을 한다고 밝힌 그녀의 달라진 모습을 확인해보자.

쭉 뻗은 다리만큼이나 바른 등과 목 라인이 눈에 띈다.

그녀는 실제 발레 하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는데, 달라진 목 라인과 더불어 어깨라인까지 더욱 아름다워졌다.

자, 지금 당장 거울을 통해 내 목을 관찰해보자.

거북목 증후군을 달고 사는 당신이라면 지금이라도 치료하는 건 어떨까?

나무궁무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강소라 인스타그램